
아이스박스 안에 얼음사다 넣거나 전용 얼음팩을 이용합니다. 급하게 한두번 이용할 건데 좀 비싼편. 여행 일정이 잡히면 한주간 얼음을 만들어 모아봅니다. 아이스볼 형태의 얼음은 잘 녹지 않습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했는데 한번에 24개를 만들수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게 판매중입니다. 이렇게 1쌍이고요. 4쌍을 구입. 사이즈는 5센티 입니다. 구멍이 보이죠. 작은 구멍이 있는 부분이 윗쪽을 향하게 사용하는 겁니다. 물을 하단트레이 약간 위로 해서 냉장고에 얼궈받습니다. 설명서가 없어서 일단 해 봅니다. 이 모양이 만들어 지도록 하면 끝입니다. 냉장고에 넣으면 됩니다. . 처음에 물건을 받았을때 얼마나 물을 넣어야하고,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잠깐 고민했었는데... 설명서도 없고요. 설명서가 없는 이유를 알았습니..
갑자기 빅맥텀블러100개 이벤트를 했네요. 마요네즈 안들어간 빅맥햄버거는 즐겨먹는 햄~버거인데. 오늘 급하게 인근 맥도날드매장을 찾았습니다. 우씨~ 옆에 친구 과속하지 말고 가자고 하는데, '니가 내 맘을 알아~!' ㅋ 카운터 바로 앞으로 POP광고 입니다. 100개 한정판. 2개 주문해서 하나 나, 다른 하나는 친구 해서 텀블러 손에 쥐었습니다. 기분좋네요. 인기가 없는건지 제가 너무 빠르게 왔는지 아직 100개 팔지지 않았나 봅니다. 요렇게 2개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포장인쇄 여느 텀블러포장이랑 비슷하네요. 고급지진 않고요. 빅맥BLT 라고 하는 업그레이드 된 햄버거입니다. 기존 빅맥이랑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토마토맛이 더 진한듯한데. 그냥 우작우작 먹는 타입이라. 마요네즈 없는 것으로 언제나 만..
이번 명절이 짧아 고속도로 정체를 피할길이 없었는데요. 대전 큰집에는 새벽이라도 내려가서 다행히 밀림없이 잘 도착했지만, 올라올때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도를 펴서 올라오는 길을 대략 공부한 다음 스마트폰의 네비게이션으로 중간 중간 도착지를 만들어 올라오기로 했습니다. 또한 네이게이션은 T맵을 사용하지 않고 맵피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두 네비게이션 모두 중간 목적지는 2개만 기억됩니다. 스마트폰 네비가 아닌 차량용 네비게이션도 마찬가지네요. 그래서 중간중간 목적지를 출발전 모두 입력해놔야 합니다. 대전유성 출발 → 수산교차로 → 정한IC천안방면(천안논산) → '남풍세' 에서 국도로 나옵니다. → 평택JCT화성방면(평택제천) → 서오산JCT의왕방면(오산화성) →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서울에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