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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텀블러 공격하기

갑자기 빅맥텀블러100개 이벤트를 했네요. 마요네즈 안들어간 빅맥햄버거는 즐겨먹는 햄~버거인데. 오늘 급하게 인근 맥도날드매장을 찾았습니다. 우씨~ 옆에 친구 과속하지 말고 가자고 하는데, '니가 내 맘을 알아~!' ㅋ



카운터 바로 앞으로 POP광고 입니다. 100개 한정판. 2개 주문해서 하나 나, 다른 하나는 친구 해서 텀블러 손에 쥐었습니다. 기분좋네요. 인기가 없는건지 제가 너무 빠르게 왔는지 아직 100개 팔지지 않았나 봅니다.



요렇게 2개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포장인쇄 여느 텀블러포장이랑 비슷하네요. 고급지진 않고요.





빅맥BLT 라고 하는 업그레이드 된 햄버거입니다. 기존 빅맥이랑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토마토맛이 더 진한듯한데. 그냥 우작우작 먹는 타입이라. 마요네즈 없는 것으로 언제나 만족!





텀블러 구경합니다. 텀블러 안쪽으로 빨대 같은 것 있고요. 입으로 물고 쭉~ 빨면되는 구죠네요. ㅋ~ 아이들용인가. 텀블러는 언제나 세척하기 쉬운 놈으로 구입하는 게 선택조건인데. 이번에는 사은품이기에...나쁘지 않네요. 좀 빨아보고 비위생적이면 내치면 되겠죠.





고무패킹은 잘 마무리 된듯. 잘 사용할 거 같은 구조입니다. 교회 예배시간에 사용하면 좋은 구조입니다. 뚜껑 돌리면 소리나고 그랬는데. 이거 쪽쪽 빨면 되니. 높이도 성인 손으로 한뼘정도라 앞에 놓기에도 부담되지 않는 외모를 가졌습니다.





외관을 보실까요. 저래 생겼습니다. 이뻐요. 이뻐~





빅맥 약간 모자란듯한 느낌. 가끔씩 한개 추가로 먹는 불고기 입니다. 저렴해서 그런지 정말 양이 안차서 먹는지 모르지만 추가로 먹을때에는 물리지않는 불고기버거 선택합니다. 빅맥 조만간 더블로 나오길 바라면서...기분좋은 점심시간 마무리합니다.